
누가복음 24:5-7. “어찌하여 산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르시기를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기워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 삼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한대,”
April 8, 2023. SaturDevo
살다보면 헤어나올 수 없는 절망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재기할 수 없을 것 같은 실패를 할때도 있습니다. 사방으로 소망이 꽉 막힌것 같은 상황에 놓일때도 있습니다. 이럴때 사람들은 ‘인생 끝났다’라고 말합니다. 어떤 사람은 그것을 정말로 그런줄 믿고 자신의 목숨을 자신이 끊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은 그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근근히 이어가며 참담한 생활로 기쁘고 감사해야 할 삶을 마무리 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꽉 막힌 절망속에서도 소망을 찾고 다시 정상의 삶으로 돌아와 나머지 삶을 살아갑니다.
사람들은 죽음을 인생의 끝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죽음을 극도로 싫어하며 두려워합니다. 싫어하는 것은 세상에 대한 미련 때문일 것이고, 두려워하는 것은 불확실한 죽음후의 일 때문일 것입니다. 미국 사람의 75%가 죽음후에 또 다른 세계가 있다고 생각한답니다. 네명 중에 세사람은 ‘저세상’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모두가 그 세상이 어떤 세상일까 주측만 할 뿐 입니다.
성경은 애매하지 않게 분명하게 글자로 써서 이렇게 말합니다. “그(예수 그리스도)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고”(마28:7)라고 기록하고 있고, 예수님 자신도 “인자(예수 그리스도)가 죄인의 손에 넘기워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 삼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눅 24:7)라고 그가 돌아가시기 전에 세번이나 예언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부활하신 예수님은 죽으시기 전의 예수님과 틀리지 않았습니다. 더 잘 생긴 예수님으로 부활하지도, 만화영화에 나오는 캐릭터의 사람으로 부활하지도 않았습니다. 돌아가시기 전의 예수님으로, 그리고 사람이이고 하나님이신 예수님으로 부활하셨습니다. 이천여년전에 씌여진 그 글자 그대로의 성경이 지금도 지금도 똑 같은 글자로 증거하고 있고, 수많은 믿음의 선진들은 그들의 삶을 통하여 간증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안에 있는 사람에게는 죽음은 인생의 끝이 아닙니다. 에베소서2:4-6은 이렇게 말합니다,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사랑과 능력의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만 죽음에서 일으키신게 아닙니다. 하나님은 죽은 우리, 즉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까지 함께 살리시고 일으키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된것은,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롬6:4)이라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기독교의 핵심 메세지입니다. 부활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이시는 증거이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신 약속의 이행이시며, 하나님의 매스터프랜의 완성이십니다.
죽음은 끝이 아닙니다. 모든것이 끝난것 같은 절망과 다시 일어날수 없을것 같은 실패가 끝이 아니고 또 살아가야 하듯, 죽음이 인생의 끝인것 같지만 결코 끝이 아닙니다. 우리가 절망과 실패를 당했을 때라도절망이나 실패뒤에 오는 날들을 비참하지 않게 살아내기 위하여 힘을 내서 희망을 갖고 더 노력하고 긍정적인 태도로 어려움을 이겨낼때, 고난은 성공의 어머니가 됩니다. 죽음을 ‘다 끝났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죽음 후에도 비참한 삶을 살수 뿐이 없습니다. 그러나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 안에 있는 소망의 부활신앙을 믿는 사람에게는 죽음은 천국의 삶으로 이어지는 다리가 될 것입니다. 믿는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약속이고 믿지 않는 자를 향한 하나님의 경계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은 영원한 벌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안에 있는 사람들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리라’(마2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