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6:22-23.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더하겠느냐?” July 30, 2022. SaturDevo 예수님은 수수께끼의 명수이십니다. 마태복음 6장 1-18절은 어떤 사람의 믿음이 위선적으로 표현될 수 있는지에 대한 예를 말씀하고 계시고, 19-24절은 재물을 하늘에 쌓으라는 말씀을 하시는데,“눈은 몸의 등불이라”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