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3:1-7절,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타락한 후 눈이 떠졌을 때 아담과 하와가 가장 먼저 깨달은 것은 그들이 벌거벗은 것이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뱀이 완전히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뱀이 그들에게 말한 것의 일부는 사실이었습니다. 그 열매를 먹고 선악을 아는 일에 하나님과 같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같이 온전하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선악을 구분할줄 압니다. 그러나 선악을 구분하여 악은 버리고, 선은 취하여 행동하지 못하는 것이 인간의 결점입니다.) 그것은 뱀이 말한 것은 사실이었지만, 뱀은 죽음과 금단의 열매를 먹은 결과에 대한 진실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누드는 악이 아닙니다. 부끄러운 일입니다. 악과 수치는 문화적 인식따라 다르게 볼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인들의 가치관에서 죄책감이 수치를 대체하지 않지만 다소 동등한 수준의 악으로 간주됩니다”(Walton, 147). 동양에서는 수치를 악으로 여깁니다. 서양 문화에서는 악을 법의 차원에서만 다루지만 동양 문화에서는 수치와 악을 이스라엘에서의 경우와 같이 거의 동일시합니다. 7절,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에서 보는것 처럼, 우리는 성경적 견해가 부끄러움도 악으로 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수치심은 양심의 죄입니다. 양심이 결백하면 부끄러움이 없습니다. 부끄러움을 느낀다는것은 속사람이 죄를 짓고 있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4장 12절은 “하나님의 말씀은…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라고 선언합니다. “부끄러움은 무가치함의 가장 깊은 뿌리에서 샘솟습니다. 수치심은 자멸의 원인입니다”(Fire). 아담과 이브는 금단의 열매를 먹는 순간 자신들의 무가치함과 영적인 죽음을 깨달았습니다. 창세기 2장 17절에서 하나님은 “너희가 그것을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이 참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그들의 벌거벗음을 깨달았을 때, 그들은 그들의 마음 속에 있는 악을 보았습니다. 그들의 마음에 있는 죄는 하나님을 대면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다음 장에서 하나님이 부르실 때 그들은 숨어야 했습니다. 수치심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분리시키고 우리의 무가치함을 조장하며 내면을 파괴합니다. 수치심은 영적 죽음으로 이어집니다.
6. Shame
After the fall, when their eyes were opened, the first thing Adam and Eve realized was that they were naked. Here, we can see that the serpent didn’t tell a whole lie. Part of what the serpent told them was true. When they ate the fruit, they became to be like God in knowing good and evil. It was the truth of what the serpent said, but the serpent didn’t tell the truth about death and the ramifications of the eating of the forbidden fruit.
Nudity is not evil. It is the shame. The evil and the shame can be viewed differently according to cultural recognition. “In Israel guilt does not replace shame on the list of values, but it is promoted to somewhat more equal status” (Walton, 147). In the Orient, shame is regarded as evil. While evil is handled only at the level of the law in Western culture, shame and evil are the same in Eastern culture. From the context of verse 7, we can see that the biblical view also regards shame as evil. Shame is the guilt of conscience. If the conscience is innocent, there is no shame. If one feels shame, his inner being is guilty. Hebrews 4:12 declares that “it (the word of God) judges the thoughts and attitudes of the heart.” “Shame springs from the deepest root of unworthiness. Shame is the reason for self destruction” (Fire). At the moment they ate the forbidden fruit, they realized their unworthiness and spiritual death. In Genesis 2:17, God declared that “when you eat from it you will certainly die.” Adam and Eve knew that God’s declaration was true.
When Adam and Eve realized their nakedness, they saw the evil in their inner heart. Their guilt in their heart could not face God. Therefore when God called them in the next chapter, they had to hide themselves. Shame separates our relation with God, instigates our unworthiness, and destroys one’s inner being. Shame leads to spiritual death.
Work Cited:
1. 1. Walton, John H. Ancient Near Eastern Thought and the Old Testament. Grand Rapids, MI: Baker Academic, 2006
2. Fire, Jade. What is Evil? Guilt and Shame. Online. http://jadefirelight.com/blog/2010/10/what-is-evil-guilt-and-shame
3. Holy Bible, New International Version
수술받을때는 왜나에게 이런시련을주시나해서기도도않나오더라고요. 지금 생각은 그상황에서. 나를구하신거같습니다. Stop it. 그렇지않으면 내가 혼자서 싸웠을꺼고 내가 말도않되는 일당백 으로 하다 더위험한일 이벌어질수도있지않았나? Schedule 을heavy하게준거는. 그만큼 실수할수있는화률을높이는거고. 난그갈알기에. 감당할수없는부담감이있었고. Counselor 가이건 severe harrassment 라했을때. 그래 나에게 문제가 있는거보다 뭔가 Something wrong around me. 어떻게 그런상황에서 일을했느냐고? 라고 많은위로를받았습니다. 지금은지치네요. 또잠을못자고. 불안하고. 난새로운사람만나고얘기하는게 많이부담이되요. 혹시 중요한거를 miss하면 어쩌나해서. Rapport 형성이되면 편안한데. 그전까지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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